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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I'm MYODA..!!

밤 11시가 넘어선 시각 주차장에서 발견한 새끼 고양이..
겁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배가 고팠던지 내가 던지는 과자 부스러기에 낚였다..!
넌.. 팔자가 핀거냐...? 아니면 꼬인거냐...!

뱃가죽이 달라 붙고.. 바짝 마른 고양이..
워낙 겁을 먹은고로.... 데리고 온 당시의 사진은 없다..

씻기고 밥먹이고.. 3일차...
이젠 쬐끔 번듯한 고양이 테가 나는구나..!!

- Ky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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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viyorum KYO